오랜만에 정신까지 확 깨이는 영화였습니다.노스승의 사랑과 헌신이 떠올라 울컥울컥 감동에 젖습니다.욕심내지 말고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착한 마음을 만들어주네요.영화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.계속 찾아보게 될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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